한 시즌을 함께 달려온 선수와 팬이 한자리에 모이는 밤. 레드카펫 입장부터 베스트 11 시상, MVP 발표, 생중계 연출까지 저희가 처음부터 끝까지 현장을 맡았습니다.
수백 명의 선수와 감독, 취재진이 오가는 큰 행사인 만큼 흐트러짐 없는 진행이 관건이었습니다. 리허설부터 본 행사까지 현장을 직접 지키며 그 밤을 완성했습니다.
다음 경험, 같이 만들어 볼까요?